IP 올인원
무엇부터 지켜야 하는지
두 달 안에 정리하고 출원까지
초기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특허 하나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확보할지에 대한 판단입니다. 권리 진단과 국내외 조사로 방향을 잡고, 그 결과로 가출원·상표·디자인까지 실제로 접수합니다.
진단은 무료이며, 결제한 상품에 대해서만 출원 의뢰가 진행됩니다.
이런 상태로 출원하면 늦습니다
특허만 생각하다 브랜드를 놓칩니다
제품은 특허로 지키면서 이름은 남이 먼저 등록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권리는 함께 봐야 합니다.
공개하고 나서 상담하러 옵니다
전시회·크라우드펀딩·보도자료가 나간 뒤에는 신규성이 이미 깨져 있습니다. 남은 기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을 청구항에 넣을지 모릅니다
기능 설명만으로는 권리가 좁아집니다. 회피하기 어려운 구성이 무엇인지 먼저 찾아야 합니다.
두 달, 두 단계
1개월차에 방향을 잡고, 2개월차에 권리로 만듭니다. 1개월차만 이용하고 멈추셔도 됩니다.
1개월차 · AI IP R&D 진단
50만원
무엇을 먼저 확보할지 정하고 근거를 모으는 단계입니다. 출원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권리 유형 진단특허·상표·디자인·영업비밀 중 무엇을 먼저 확보할지와 공개 위험을 함께 봅니다.
- 국내외 선행기술 조사KIPRIS와 해외 공보를 함께 훑어 우선 검토할 선행문헌을 추려 드립니다.
- 선행상표·브랜드 조사쓰려는 이름이 실제로 등록 가능한지, 어떤 상품류로 가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 디자인 유사검색제품 사진 한 장으로 공보 도면과 비교해 외관 위험을 미리 봅니다.
- 발명 구체화문제·핵심 구성·효과와 회피하기 어려운 차별점을 청구항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 중간 진단보고서권리별 적합도와 부족한 증빙, 다음에 할 일을 문서로 받습니다.
2개월차 · 권리화 실행
+50만원
1개월차를 마친 분만 이어서 진행합니다. 진단 결과를 실제 출원으로 만듭니다.
- 변리사 상담1개월차 결과를 놓고 담당 변리사와 권리 범위를 확정합니다.
- IP 맞춤형 설계보고서어떤 권리를 어떤 순서로 확보할지 최종 정리합니다.
- 특허 가출원 1건명세서 초안을 만들고 변리사 검토 후 접수합니다.
- 상표 출원 1건 (2개류)지정상품을 함께 확정해 출원합니다.
- 디자인 출원 1건도면을 만들어 제출용으로 정리합니다.
관납료(특허청 납부)는 별도입니다. 가출원은 출원료만 발생하며 개인·중소기업은 70% 감면이 적용됩니다.
가출원 이후 — 정규출원
가출원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정규출원으로 이어가야 우선권이 유지됩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01
대화로 시작
사업계획서를 다시 쓸 필요 없이, 무엇을 어떻게 푸는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가진 자료는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
02
권리 진단
AI가 사업 내용에서 기술·브랜드·외관 요소를 나누고, 먼저 확보할 권리와 공개 위험을 정리합니다.
03
자동 조사
진단 결과를 기준으로 국내외 선행기술과 유사표장을 조사합니다. 창을 닫아도 계속 진행됩니다.
04
증빙 회수
부족한 근거를 질문으로 받아 답변과 파일을 채웁니다. 이 자료가 명세서의 효과 기재 근거가 됩니다.
05
변리사 검토
답변이 모이면 담당 변리사가 권리 배정과 청구범위를 검토합니다.
06
출원
가출원·상표·디자인을 실제로 접수하고 진행 현황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발명 내용은 이렇게 다룹니다
비공개 보관 30일
진단 보고서는 이메일 전용 링크로만 열리며 30일 뒤 삭제됩니다.
첨부 원문은 허용 시에만
파일 본문 분석은 직접 허용하신 경우에만 하고, 원본 파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변리사 검토 후 출원
AI 결과는 예비 검토 자료입니다. 실제 출원 전에는 변리사가 권리범위를 확인합니다.
처리 위탁과 국외 이전 내역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두 공개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디어 단계인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그 단계가 오히려 적기입니다. 제품이 나온 뒤에는 이미 공개된 경우가 많아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아직 공개 전이라면 무엇을 먼저 확보할지 정하는 것만으로도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미 전시회나 웹사이트에 공개했습니다.+
공개일이 신규성 판단 기준일이 됩니다. 공개 후 1년 안에는 신규성 의제(공지예외주장)를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어, 남은 기간과 공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진단에서 이 부분을 가장 먼저 봅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출원하나요?+
아닙니다. AI 진단·조사는 예비 검토 자료이고 등록 가능성이나 침해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출원 전에는 변리사가 권리범위를 검토합니다.
발명 내용이 새어나갈까 걱정됩니다.+
진단 보고서는 비공개로 보관하고 이메일 전용 링크로만 열 수 있습니다. 첨부하신 파일의 본문은 직접 허용하신 경우에만 분석하며 원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AI 사업자와는 고객 데이터가 학습에 쓰이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해 이용합니다.
관납료도 포함인가요?+
관납료(특허청 납부)는 별도입니다. 가출원은 출원료만 발생하며 개인·중소기업은 70% 감면이 적용됩니다.
가출원 뒤에는 어떻게 하나요?+
가출원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정규출원으로 이어가야 우선권이 유지됩니다. 그 시점에 패튼위드에서 정규출원과 우선심사를 이어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권리 진단은 무료입니다. 대화로 사업을 설명하면 특허·상표·디자인·영업비밀 중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 권리 진단 시작문의 contact@patentwith.com · 010-653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