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루프 제어
핵심 알고리즘 권리화
출원일 확보
국내 특허출원 완료
해외출원 연계
확장 로드맵 설계
고객 정보 및 요청 사항
웨어러블 헬스케어·근육 재활 분야 개인 발명가
- 단순한 전기자극 장치가 아니라 근육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판별해 자극을 자동 조정하는 제어 로직이 발명의 핵심인데, 이 차별점이 선행기술 대비 분명히 드러나도록 권리범위를 설계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 후속 핵심 기술을 빠르게 출원해 출원일을 우선 확보하고 싶다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 향후 해외 시장 진입을 염두에 두고, 국내 출원을 기점으로 PCT 등 해외출원으로 확장할 수 있는 권리화 로드맵을 함께 잡아 달라는 의뢰였습니다.
패튼위드의 전문 솔루션
발명의 차별점을 권리범위 중심에 배치한 명세서 설계
발명의 진짜 가치는 전기자극을 준다는 데 있지 않고, 근전도 신호를 해석해 근육의 상태를 구분하고 그에 맞춰 자극을 자동으로 조정한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이 폐루프 제어 메커니즘을 발명의 중심 구성으로 삼아, 신호 획득부·근육상태 분석부·자극 제어부로 이어지는 시스템 구조와 그 동작 흐름이 청구항에 일관되게 반영되도록 명세서를 구성했습니다.
- 근육 상태를 구분해 판정하는 제어 로직을 권리화의 축으로 설정
- 자동 조절이라는 동작을 시스템·방법 양 측면에서 포착하도록 청구항 계층을 설계
선행기술을 분석해 차별점을 분명히 한 권리범위 정리
같은 분야의 선행 자극 장치들을 분석하고, 단순 트리거형·수동 입력형 방식과 본 발명의 폐루프 자동 제어 방식이 어떻게 구별되는지를 명세서의 배경기술과 해결 과제 항목에서 명확히 했습니다.
발명자가 관련 분야에 축적해 온 기술 흐름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이번 후속 기술을 독립적으로 보호하는 방향으로 권리범위를 정렬했습니다.
출원일 선점과 해외출원 연계를 고려한 단계별 전략
빠른 출원일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반영해 국내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출원일을 선점했습니다.
국내 출원을 우선권 기초로 활용해 향후 PCT 국제출원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명세서 단계에서부터 해외출원에 적합한 기재 구조를 고려한 로드맵을 함께 수립했습니다.
업무 사례의 시사점
웨어러블·디지털 헬스케어처럼 하드웨어가 아니라 제어 알고리즘이 핵심 가치인 발명은, 어떤 동작을 어떤 구조로 청구항에 담느냐가 권리의 실효성을 좌우합니다. 핵심 차별점을 선행기술과 분명히 구분되도록 설계하고 출원일을 선점하면, 후속 포트폴리오와 해외 확장의 안정적인 기반이 됩니다.

담당 변리사
전승열 변리사
변리사 54기 · 스타트업 특허 전문 · UNIST 화학공학·에너지공학
비슷한 기술,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상담은 무료이며, 변리사가 직접 검토 후 선행기술 경쟁분석 보고서까지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