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출원 → 등록결정
10개
확보 청구항
우선심사
초고속 트랙
공보 정보 출원 10-2026-0071386 (2026.04.20) · 등록 10-2968770 (2026.05.20) · 공보 공개 건
고객 정보 및 요청 사항
AI 비전공 · 생물 교사 출신 발명가 (이○○ 님)
- AI를 전공하지 않은 생물 교사 출신 발명가가 독자적으로 ‘환각 없는 결정론적 AI’ 개념을 정립
- 핵심 동작 원리는 명확했지만, 이를 특허 명세서로 구조화하고 빠르게 권리화할 전문가가 필요
- 기술 공개·사업화 일정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등록’이 핵심 요구사항
패튼위드의 전문 솔루션
1. 발명의 본질을 청구항으로 — 확률이 아닌 ‘명제’
이 발명의 핵심은 확률적 추론을 버리고, 비휘발성 저장장치의 논리적 비트 매핑과 명제 피드백으로 추론을 구성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입력을 이진 의미 벡터로 변환해 ‘명사 펼침(연상 풀 생성) → 술어 좁힘(완전 일치 필터링)’으로 사고를 연쇄하고, 단 1비트라도 불일치하면 유사도 추론을 배제하고 메모리를 초기화해 구조적 환각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입니다.
패튼위드는 이 ‘동작 원리’를 변리사가 직접 끌어내 방법 청구항으로 정밀하게 설계했습니다. 발명가가 AI 전문 용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핵심 메커니즘만 명확하면 권리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2. 방법·시스템 이원화 + 종속항으로 핵심 구성 방어
권리 범위를 넓히기 위해 ‘방법 청구항’과 ‘시스템 청구항(변환 모듈·명사 펼침부·술어 좁힘부·사고 연쇄부·예외 제어부)’을 이원화하고, 종속항으로 XOR 완전 일치 판별, 더미 파일 기반 비트 매핑, 결론 명제의 실시간 자가증식(INSERT) 등 핵심 구성을 겹겹이 보호했습니다. 총 10개 청구항으로 방어선을 구성했습니다.
- 방법 청구항 — 결정론적 코드 생성 절차 전체를 보호
- 시스템 청구항 — 모듈 구성으로 장치 형태의 침해까지 포괄
- 종속항 — XOR 완전일치·비트매핑·자가증식 등 차별 구성 보강
3. 우선심사로 30일 만에 등록 결정
시장 선점이 시급했던 만큼, 출원 직후 우선심사를 신청했습니다. 그 결과 2026년 4월 20일 출원한 건이 같은 해 5월 20일 등록 결정을 받아,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일이 소요됐습니다. 일반 심사라면 12~18개월이 걸릴 절차를 대폭 단축한 것입니다.
업무 사례의 시사점
전공이나 배경과 무관하게, 아이디어의 ‘동작 원리와 차별점’만 분명하면 특허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변리사가 발명의 본질을 청구항으로 번역하고, 우선심사로 속도를 더하면 시장 선점까지 빠르게 이어집니다.

담당 변리사
전승열 변리사
변리사 54기 · 스타트업 특허 전문 · UNIST 화학공학·에너지공학
비슷한 기술,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상담은 무료이며, 변리사가 직접 검토 후 선행기술 경쟁분석 보고서까지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