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심사
초고속 심사 트랙 진입
OA 대응
의견제출통지서 거절이유 해소
핵심 청구항 방어
권리범위 안정화
고객 정보 및 요청 사항
세포배양식품(배양육) 푸드테크 스타트업
- 배양육은 세포를 대량으로 증식·분화시킬 지지체가 핵심인데, 기존 합성수지 기반 지지체는 식용이 불가능해 별도의 회수·제거 공정이 필요했습니다. 이 한계를 해결한 식용 소재 기술을 빠르게 권리화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 사업화 일정을 고려해 일반 심사보다 빠른 우선심사로 심사 착수 시점을 앞당겨 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 신생 기술 분야 특성상 심사 과정에서 진보성·기재불비 지적이 예상되어, 거절이유가 나오더라도 핵심 권리를 잃지 않도록 청구항을 설계·방어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패튼위드의 전문 솔루션
우선심사 트랙으로 심사 착수 앞당기기
출원과 동시에 우선심사를 신청해 일반 심사 대비 심사 착수 시점을 앞당겼습니다. 출원인이 해당 기술의 사업을 실제로 영위하고 있는 점과, 출원 발명이 우선심사 대상이 되는 첨단·신성장 기술 분야에 속한다는 점을 우선심사신청설명서로 구체적으로 소명해 우선심사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의견제출통지서(OA) 대응 — 진보성 방어와 청구항 보정
심사 과정에서 진보성(특허법 제29조)과 명세서 기재요건(제42조) 등 복수의 거절이유를 담은 의견제출통지서가 통지되었습니다. 인용발명과의 구성·효과 차이를 중심으로 진보성을 주장하는 의견서를 제출하고, 동시에 청구범위를 보정해 거절이유 해소를 도모했습니다.
- 발명의 차별적 구성과 그에 따른 효과를 독립항에 명확히 반영해 인용발명과의 차이를 드러냄.
- 불명확·기재불비 지적을 받은 청구항을 정비하고 청구항을 통합·정리해 권리범위를 안정적으로 재구성함.
- 발명의 핵심 효과(식용 가능·별도 회수 공정 불필요)가 청구항에 또렷이 드러나도록 보정 방향을 설계함.
초기 거절이유에 흔들리지 않는 청구항 방어
출원 단계에서 설계한 청구항을 기준으로, OA에서 지적된 거절이유에 대응하면서도 발명의 핵심 권리범위가 좁아지지 않도록 보정 범위를 신중하게 잡았습니다. 신생 기술 분야일수록 초기 거절이유에 흔들리지 않고 핵심 청구항을 지켜내는 것이 권리의 실질적 가치를 좌우합니다.
업무 사례의 시사점
신생 기술 분야일수록 거절이유(OA)는 예외가 아니라 기본값에 가깝습니다. 출원 단계의 청구항 설계와 OA 대응 전략이 맞물릴 때, 우선심사 트랙은 단순한 속도가 아니라 핵심 권리를 빠르고 온전하게 지켜내는 수단이 됩니다.

담당 변리사
전승열 변리사
변리사 54기 · 스타트업 특허 전문 · UNIST 화학공학·에너지공학
비슷한 기술,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상담은 무료이며, 변리사가 직접 검토 후 선행기술 경쟁분석 보고서까지 보내드립니다.